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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상 배경 476-200.jpg

다시 코로나19가 많은 확진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예배에 참석하는 인원을 조정하고, 찬양대를 잠시 휴회하게 하고, 성도들과의 사귐은 더 불편하게 되었습니다. 

함양중앙교회 부임이래 목회에 있어서 가장 힘든 시기, 아니 부교역자로써 목회에 들어온 이래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목회자로서도 이럴진데, 세상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성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모두가 엄중한 시기를 보내며 이제는 불편함도 억지 편함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내공으로 이기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힘내시라고 용기내시라고 목사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파일을 정리하다 강대상 벽에 붙어 있는 이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았습니다. 항상 제 마음 속에 담고 있는 문구이지만 유독 더 절절히 보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은혜와 섬김과 기쁨의 삶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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